난 적어도 판매될 식물이면 정제하고 개량하고 선별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게 아니면 잡초하고 무슨 차이일까?
마켓셀러면 업자일텐데 판매하는 식물이 상품성 있었으면 좋겠음.
손톱만한 유묘나 무늬없는 거 솔직히 관상가치가 있나?
투자가치가 있더라도 먼저 마켓에서 판매할 상품이면 관상가치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개인끼리 하는 소액 중고장터도 아니고 원산지 산채품 파는 것도 아닌데 상품성 있는 선별된 건강한 개체를 판매해 줬으면 좋겠다.
이끼도 팔거면 불순물 제거했으면 좋겠음.
그렇게 소독하고 불순물 처리 안하면 내가 산에서 캐오지 뭐하러 돈주고 사냐...
이끼에서 벌레가 알까고 나와서 화나서 적어봤어...
요약: 적어도 오프라인에서 판깔고 판매할 식물이면 튼튼하고 품종 본연의 특징이 나타나는 준성체 정도 되는 상품이여야 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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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삽목이 파는 당근마켓같아
동네 벼룩시장이라고 생각하면 좀 맘 편함.. 화났갰네 에구구 판매자 나쁜놈
가격도 생각보다 안착함
아 이런건 진짜 마상인데.....ㅠ.ㅠ'' 토닥토닥
ㅇㅈ 식물판이 유독 감성가격거품이 많이 껴있는 것 같음 제대로 관리도 안 해놓고 ㅋㅋ
맞아맞아맞아…..
나는 온라인식마켓에서 식물 처음 들였는데 어떻게 키우는지 여쭤보니 키우기 쉽다고만 하고 2주째 안알려주시더라.. 판매이후에도 좀 신경써주면 좋겠더라..
이거 공감 - dc App
누가 우리 식갤러 야마돌게 했숴 나와!! 멱살잡고 이끼 붙여벌라그냥 팍씨
요즘 식마켓 버릴꺼 가지고 나오는게 국룰ㅋㅋ 좋은건 지들이 비싸게 팔아야지? 이말 듣고 안간다ㅋ - dc App
옳소! 다맞는말이야
걔들 어지간히 싸구려 개체 or 말도 안되게 고가 개체 등처먹기 둘중하나임
식마켓보다 인터넷이 싼 이상한곳임 왜냐하면 신규 셀러가 있는게.아니라 사실 이제 그들만에 카르텔이나 마찬가지 똑같은 사람만 계속 오니..
나도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샀는데 안 싸고 상태 안좋은거여서 그 다음부터는 사고싶은거 있으면 식물 검색해봄 나는 화분이나 좀 삼
한동안 각다귀 나와서 경악했음
근데 작은거파는건..요즘 사람들이 하도 작은것들만 찾아서 그렇기도함ㅜㅠㅋㅋ 특히 필로들 대품들고오신 셀러들보면 거의못팔고 마지막에 지인들한테 걍나눔하시는 셀러들도많음ㅋㅋㅋㅋㅋㅋ
동네에서 당근하는 애들이 돈주고 나가는게 마켓임. 가서 등쳐먹을 생각만하고 가격 후려치는데 학명조차 제대로 아는 애들이 없음 가서 끼리끼리 만나서 이상한것만 배우고 농장한다고 장사도 안되는 애들이랑 엮여서 술이나 마시러 다니고 인스타 올리고ㅋㅋ 뭘 기대함ㅋㅋ
아이씨 뼈때리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