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적어도 판매될 식물이면 정제하고 개량하고 선별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게 아니면 잡초하고 무슨 차이일까?

마켓셀러면 업자일텐데 판매하는 식물이 상품성 있었으면 좋겠음.
손톱만한 유묘나 무늬없는 거 솔직히 관상가치가 있나?
투자가치가 있더라도 먼저 마켓에서 판매할 상품이면 관상가치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개인끼리 하는 소액 중고장터도 아니고 원산지 산채품 파는 것도 아닌데 상품성 있는 선별된 건강한 개체를 판매해 줬으면 좋겠다.


이끼도 팔거면 불순물 제거했으면 좋겠음.
그렇게 소독하고 불순물 처리 안하면 내가 산에서 캐오지 뭐하러 돈주고 사냐...

이끼에서 벌레가 알까고 나와서 화나서 적어봤어...

요약: 적어도 오프라인에서 판깔고 판매할 식물이면 튼튼하고 품종 본연의 특징이 나타나는 준성체 정도 되는 상품이여야 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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