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던 지난 일요일.. 남한산성에서 "산책"을 좀 했습니다.
눈에 익은 꽃들이 반겨 주었습니다.
[1]메밀
[2]물봉선과 노랑물봉선이 나란히 나란히...
[3]물봉선: 성벽 위에도..
[4]털진득찰
[5]나비나물(?)
[6]개여뀌
[7]???
[8]짚신나물
[9]고마리
[10]눈괴불주머니
햇살 좋던 지난 일요일.. 남한산성에서 "산책"을 좀 했습니다.
눈에 익은 꽃들이 반겨 주었습니다.
[1]메밀
[2]물봉선과 노랑물봉선이 나란히 나란히...
[3]물봉선: 성벽 위에도..
[4]털진득찰
[5]나비나물(?)
[6]개여뀌
[7]???
[8]짚신나물
[9]고마리
[10]눈괴불주머니
이렇게..이쁜이들이 많은 산책길~!! 행복하셨겠습니다..^^
최근사진이면 선괴불주머니 일지도...고마리가 정말 이쁘네요...!!
고마리가 예쁜 새색시 모습 같습니다. 즐감 했습니다.
햐~ 선괴불주머니라는 게 있나요? 도감에도 없는데.. 검색을 해보니
http://152.99.197.75:9090/general/Prgb02/Prgb2_1_3.jsp?searchType=Family&nNameID=1781&nFamilyID=325&sWCFlag=&pg=7&pgrp=1
에 있네요.. 근데 어떻게 생긴 것인지...
물봉선이 노랑과 같이 있으니 신기합니다.고마리 저리 입술이 빨간놈도 보기가 쉽지 않던데 좋습니다~
흐드러지게만개한 물봉선도 예쁘지만 이쁜연지바른 고마리 참곱습니다.
밤새 다녀가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저도 물봉선이 노랑과 같이 섞여 있는 건 처음입니다.
정말 멋있는 사진들입니다.특히 10번에 눈길이 멈춥니다.
햇살좋은날 산책하면서 이리도 고운꽃들을 담는 기분이 어떠했을까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