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추워서 그런건지 겨울이라 입을 떨궜던건지 나무만 남고 이파리는 다 시들어서 떨어지고 매달려있음.. 하여간 좋은 상태가 아닌거같아서 살리고 싶은데 이름을 까먹어서 방도가 없노.. 관리법 검색이라도 하고싶은데 이름 알면 꼭좀 알려줘 고마워사진은 파릇파릇시절임 이파리가 하트모양
뮬렌베키아 에스토니아. 원래 좀 지랄맞고 트리안 친척이라 얘도 물 자주 줘야해. 산야초같은 배수재 많이 넣고 물 자주 주고 진딧물 존나 잘 생기니 충해 관리 잘 해줘. 근데 말려서 잎 많이 떨궜으면 가망 없을수도 있어. 최근 사진은 없어?
지금 본가라 사진 못찍음 벌레 생긴적은 한번도 없고 날 추워지면서부터 시들거리고 현재 나무만 남음.. 나무는 탄성도 좋고 튼튼한데 가망없다니 슬프노
나무만 남았으면 가망 앖을건디…
잘키우다가 간거임? 얘는 비료 진짜 조금만줘야함 나 분갈이할때 오스모코트 다른애들주는만큼 넣었다가 뒤질뻔함 ㅋㅋㅋ 그리고 지랄초라서 광량도 쌔야되고 바람도 잘맞혀줘야함
ㅇㅇ 잘자라다가 날추워지면서부터 시들거림 얼어죽은거는 살길 없는거냐.. 꼽는 영양제 디폴트해놓긴했는데 몇개월간 잘 살았음
근데 얘가 냉해 어느정도 버틸건데? 영하때 밖에 놔둔거임? 베란다나?
ㄴㄴ 집에서 키웠는데 보일러 안틀고 살아서 실내온도 10~13도 이랬을걸
식물아플땐 비료주면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