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사실 작년에 찍은 겁니다. 요즘은 야경을 찍고 집 앞의 화단이 장마 때 완전 폭삭해서 찍을 것이 별로 없어서요. 중랑천도 쓸려 내려가서 식물들이 불쌍한 모습을 하고 있다보니... 근데 잘 찾아 보심 제가 작년에 올려 놓은 것을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