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리움과 알로들 가격이 1~2년전에 비해
많이 싸진거같아서
이번에 밀스보 2개정도 사서 온실로 만들려는데
다행히 식물등과 팬은 기존 레르베리에 사용하던게 2세트 있어서
안사도될거같고....
근데 검색좀 해보니 다들 1~2년전 밀스보 루스타 온실개조글들만 있고
최근에는 없던데...
다들 살만큼 다 사서 글이 없는건지...아니면
이케아 장식장 온실개조가 메리트가 없어진건지...
안스리움과 알로들 가격이 1~2년전에 비해
많이 싸진거같아서
이번에 밀스보 2개정도 사서 온실로 만들려는데
다행히 식물등과 팬은 기존 레르베리에 사용하던게 2세트 있어서
안사도될거같고....
근데 검색좀 해보니 다들 1~2년전 밀스보 루스타 온실개조글들만 있고
최근에는 없던데...
다들 살만큼 다 사서 글이 없는건지...아니면
이케아 장식장 온실개조가 메리트가 없어진건지...
그정도로 식물에 돈쓰는 사람이 줄어든듯. 코로나 끝나고 다른취미옮겨간 사람들이 많아서…
하긴 이번에 밀스보 온실만들려고 계산해보니 대충 밀스보 2개가격만 80만에 식물등 팬까지하면 하나당 60정도씩은 들겠더라;;;
식테크한창 뚤때 사람들이 공장마냥 돌리려고 많이들 샀다가 이젠 다죽으니깐 없어진거
식물을 왜 돈벌이로 생각하는지...그냥 애지중지 키우다보면 아까워서 팔지못하겠던데...
그니깐;; 뭐 덕분에 그런사람들때문에 정보량이 늘어나 좋은 점도 있긴해 ㅋㅋㅋ 가격도 많이 싸지고
살 사람들은 이미 샀고 식물취미 유행 끝나서...
유묘시절만 지나도 실습에서 잘 자라서 뭐..
선반장 개조한 온실장은 인테리어를 죽어도 포기 못 하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옵션인데, 개인적인 의견으로 코로나 때 시장 커졌던 이유가 사람들이 집에서 할 게 없으니까 인테리어 -> 플랜테리어 -> 식덕질 루트 탔던 거라고 보거든 이제 만들 사람들은 다 만들었고 집콕 시절 끝났으니 유입이 없는 거지 뭐... 찐들은 그로우텐트로 옮겨간 듯 난 온실장 없지만 선반장 온실은 돈도 너무 많이 들고 가격 대비 식물 적재량이 너무 적은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