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이 보고 싶어서 경주로
꿋꿋이(218.149)
2006-09-1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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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가실 수 있는 곳이라면...가까이 사시는 것 같습니다..저는 울산에 삽니다..반갑네요..^^ 흐린 날씨에도..저렇게 환한 모습의 연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영덕에 삽니다. 장사해수욕장있는데 ㅋㅋ
꽃이보고싶어서...라는 제목이 가슴에와닿네요~~연꽃이수줍게반기는듯합니다.
중병이군요..꽃을 보시러 영덕에서 경주까지 가셨으니 ㅎㅎ 전 울진에서 평창까지 갔다왔다는...^^*
지난 일요일 저는 시흥의 관곡지에 다녀 왔는데...^^ 햇살은 좋았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 애 좀 묵었습니다. ^^
연꽃이 보고 싶어서 경주까지 달려 가시다니 열정이 대단합니다.연꽃이 예쁜 새색시의 모습입니다.^^
가끔 비도 내리더군요..내친김에 선덕여왕릉도 다녀왔어요 ㅋ
경주연꽃이라 더 자비롭게 보입니다.
조금 늦은듯 하지만 연꽃자태는 곱습니다 ^^
아직도 연꽃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