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반년만에 처음 뿌리파리와 톡토기를 보고 난 뒤에

식테기가 슬슬 오더니 있던 애들
당근에 처분 많이 하고 , 새로 사려고 해도
좀 꺼려지는 상황인데 , 벌레엔 언제 적응되서
다시 막 불타오르려나??
감당안되는건 당근 하면서도
애지중지 키운 자식 보내는 느낌이고 ㅜ  
아직 이쁜애들은 너무 예쁜데
내가 약간 결벽증이 있어서 흙보면
잠정적 벌레소굴로 보이는게 문제임 ..
벌레로 인한 식테기는 언제 극복 됨??
다행히 이제 톡토기와 아군응애(이건 내가 사서 뿌림)는
공존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는 있음 ,
경력 오래된 고수님덜 경험담을 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