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반년만에 처음 뿌리파리와 톡토기를 보고 난 뒤에
식테기가 슬슬 오더니 있던 애들
당근에 처분 많이 하고 , 새로 사려고 해도
좀 꺼려지는 상황인데 , 벌레엔 언제 적응되서
다시 막 불타오르려나??
감당안되는건 당근 하면서도
애지중지 키운 자식 보내는 느낌이고 ㅜ
아직 이쁜애들은 너무 예쁜데
내가 약간 결벽증이 있어서 흙보면
잠정적 벌레소굴로 보이는게 문제임 ..
벌레로 인한 식테기는 언제 극복 됨??
다행히 이제 톡토기와 아군응애(이건 내가 사서 뿌림)는
공존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는 있음 ,
경력 오래된 고수님덜 경험담을 들려줘~~
식테기가 슬슬 오더니 있던 애들
당근에 처분 많이 하고 , 새로 사려고 해도
좀 꺼려지는 상황인데 , 벌레엔 언제 적응되서
다시 막 불타오르려나??
감당안되는건 당근 하면서도
애지중지 키운 자식 보내는 느낌이고 ㅜ
아직 이쁜애들은 너무 예쁜데
내가 약간 결벽증이 있어서 흙보면
잠정적 벌레소굴로 보이는게 문제임 ..
벌레로 인한 식테기는 언제 극복 됨??
다행히 이제 톡토기와 아군응애(이건 내가 사서 뿌림)는
공존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는 있음 ,
경력 오래된 고수님덜 경험담을 들려줘~~
다른질문이라 미안 아군응애 어때? 살만 해??
식물 파는데에서 사진 보다가 취향 맞는거 찾으면 극복되더라.. 근데 뿌파 생기면 바로 격리하고 옥상으로 쫓아낼거임 얼어죽던 쩌죽던
농약 절이고 식쇼하려고 찾아보다가 예쁜애 찾으면…?
틸란드시아는 어때
코니도와 인시피오로 극복함
박멸해야 극복되더라공
ㅇㄱㄹㅇ - dc App
농약사면…
뿌리파리는 어쩔수없이 몇마리는 같이 동거해야하더라
나랑 진짜 똑같다 그래서 점점 좋아했던 분갈이도 싫어짐 엎으면 벌레기어나올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