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분갈이 해줘야대
농장에서 살던거 부터 생각하면 거의 있다고 봐야지
첨 갔을땐 없더니... 그 후 두어번 갔을땐....어휴....그래서 정이 좀 떨어지더라고...
남사 말고 어디든 나는 일단 데려오면 화장실에 두고 코니도 입제 뿌리고 물준 다음 문닫고 이틀 정도 놔둠... 화장실에서 날아다니는 놈 안보이면 그때 얘를 분갈이할지 어쩔지 결정...
바로 분갈이 해줘야대
농장에서 살던거 부터 생각하면 거의 있다고 봐야지
첨 갔을땐 없더니... 그 후 두어번 갔을땐....어휴....그래서 정이 좀 떨어지더라고...
남사 말고 어디든 나는 일단 데려오면 화장실에 두고 코니도 입제 뿌리고 물준 다음 문닫고 이틀 정도 놔둠... 화장실에서 날아다니는 놈 안보이면 그때 얘를 분갈이할지 어쩔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