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을 다시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정식으로 배낭 메고 등산을 했지요.
항상 헷갈리는 방아풀과 산박하가 같은 장소에 무진장으로 널려 있었습니다.
꽃도 그렇지만 전체적인 모습이 상당히 다르더군요.

[1-1]방아풀

[1-2]

[2]산박하

[3]산들깨(?) [산들깨: wow 님 확인.. 감사..]

[4-1]???? - 처음 보는 겁니다.

[4-2]

[5]까실쑥부장이

[6]까실쑥부장이+이고들빼기

[7]기린초

[8]장구채

[9]개갓냉이(?)

서울 근교에서 이렇게 많은 종류의 꽃들이 밀집해서 피어 있는 곳은 처음입니다.
두번에 나우어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