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오늘도 실패에 실패를 거듭합니다. 그동안 블로그까지 만들어 보느라고 정말 중노동에 중노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세계를 또 만났습니다. 이번에 부디 성공하길. 투구꽃인지 그늘돌쩌귀인지 아님 다른 이름인지, 사진찍어 놓고 보니까 같은 꽃 인거같기도 하고 다른 꽃인거 같기도 하고. 사진실력 부족에 카메라 성능의 한계때문에 작품은 찍질 못하고 증명사진으로 대신합니다. 그래도 하나하나 이름 알아가는 것도 즐겁습니다. 부족한 점 많지만 제가 꽃을 만났을 때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주지님 감사드립니다. 하다하다 컴퓨터 부술 뻔 했습니다. 성공하면 행복사진님께도 감사. 투구꽃? 참줄바꽃? 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