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식당에서 얻어온 건데
작게 열리는 빨간 고추.
하늘방향으로 열리는 건지 아닌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어쩌면 페퍼론치노나 쥐똥고추일 수도 있어요.

목화는 보통 보는 흰 목화이고요.

두 종류 모두 발아율 장담할 수 없음...이지만
모두 지난 겨울 채종한 거라 아마 잘 될거라 믿어요(?).

둘다 해 진짜 잘 드는 곳 필요할 거고
아마도 벌레가 좋아하는 종류인 거 같으니 참고하세요.
목화는 덩치 꽤 커지는 애라 자리차지 괜찮은 사람만.
키우는 방법은 나도 초짜라 잘 모릅니다 ㅎㅎ

각 5립씩 8명 가능합니다.
조건은 따로 없지만 식별가능한 닉네임만 접수합니다.
(ㅇㅇ 식갤러1 식갤러2 이런 건 곤란)

오늘 저녁 8시까지 신청받고 신청자 많으면 추첨하겠어요.
여분 씨앗 없어서 추가 발송 어렵습니다.
당첨된 분들은 오늘 자정까지 제 방명록에 주소 우편번호 비밀글로 남겨주시면 내일 중 포장까지 마쳐서 바로 발송하겠습니다. 우편비는 제가 냅니다.

1번 목화
2번 화초고추
3번 둘다
으로 신청해주세요.

아... 보라색 바질인 오팔바질 씨앗은 신청시 말씀하시면 같이 넣어드립니다.

많음 관심 부탁드립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