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일요일 하늘은 며칠을 굶은 넘의 얼굴이고, 일기예보는 태풍이 온다는데...
2 ◎ 아침 식사를 하고 나니 몸이 근질근질허구 맴은 안절부절 혀서 ...^^
3 ◎ 가방에 우산 하나 챙겨 넣고 또 들로 나갔습니다. ^^
4 ◎ 비도 안 내리는 데, 우산을 펴서 바람막이를 하며 셔터를 눌렀습니다.^^
5 ◎ 멋대구리 없게 줄기는 길고 꽃은 작아서 어찌나 흔들리는지...^^
6 ◎ 디카 들이대고 바람이 잠시 멎기를 기둘리고 있는 데.....
7 ◎ "거기서 뭐하요?" 운동을 하러 나온 이슬이 친구를 만났으니...^^ 그만 철수! ^^
* 1번은 '고마리' 2,3번은 같은 무리 속에 있었는데 꽃잎 끝 부분에 분홍빛이 없어서 조금 의심 스럽습니다.^^ * 4,5번은 지름이 1센티 정도의 작은 꽃인데 이름을 모르고요. * 6,7번은 '좀나팔꽃'인가 봅니다. 요새 산책로에 보이더군요. 인천에도 지금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 태풍 피해 없으시기를.... |
고마리와 작은 들꽃
^^(211.108)
2006-09-1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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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리가 너무 예쁘게 담겼네요.마치 보석을 모아논것 같습니다.예쁜님에게 목걸이를 만들어 달아드리고 싶습니다. ^^:
고마리가 들여다 볼 수록 이뻐서..볼 때 마다 담게 됩니다만...와~!!! 너무너무 이쁘게 투명하게..결까지 살려서 담으셨네요...멋집니다..2,3번도 고마리고요..색이 아주 여러가지랍니다..완전 흰색도..흰색에 수술만 살짜꿍 분홍인 아이까지..^^ 이 가을에..고마리 들여다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좋은 밤 되세요..^^
하하. 오늘 하트를 주제로 바로 위에 방을 만들었는데요. 6번 사진에 바글바글하네요. ^^
2번 고마리 정말 기가 막히게 잘 담으셨네요 ^^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고마리의 신비스러운색과 앙징맞은 좀나팔꽃이 너무좋습니다. 바람에 흔들거리는 이름모를꽃들도...
줄기님 말씀대로,고마리색이 정말 신비스러워요.
두번재 고마리는 어쩌면 저리도 투명하죠..
고마리 작은 꽃을 선명하고 예쁘게 보여주시네요. ^^*
애고, 애고~! 여러분이 곱다고 해주시니 쑥스럽습니다. ^^ 접사렌즈와 뽀샵 덕분이지요. 1번 사진을 밝기는 어둡게 하고 선명도를 높여주면 2번 사진처럼 됩니다. 배경이 마음에 안 들 때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 모든 분들 힘 찬 한 주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