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 밖에서 키우니 입 갯수에 비해 뿌리만 가득 차서(흙이 사라질 지경)
더 크게 기울 생각도 없구 화분도 더 큰건 구하기도 힘든데

뿌리 가지치기 하듯 잘라도 돼?
자를때 유의사항같은건? 아니면 그냥 숭덩 잘라도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