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화라는 이름은 이른 봄에 잎이 나왔다가 시든 뒤 여름에야 꽃대가 올라오고 꽃을 피우기 때문에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하기에 잎은 꽃을 생각하고 꽃은 잎을 생각한다고 하여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지방에 따라서 개난초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2.국내에 상사화 종류로는6~7종 정도가 있다고 합니다. 진노랑상사화 상사화(중국원산) 붉노랑상사화 백양꽃(백양사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여러곳에서 자생함) 위도상사화(위도에만 자생함) 꽃무릇(석산이라고도 하며 일본원산)  제주상사화가 있으며, 개상사화를 화단에서 보았는데 백양꽃과 너무 닮았더군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4. data-nummark="3" zoom-number=2 > # 다행이도 바람이 조금 비켜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