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보기만 하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한번 올려봅니다.
누룽지(121.100)
2006-09-1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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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예쁘게 담으셨네요.꽃이름은 고수님들께서 가르쳐주시겠죠.사진 자주 올려 주세요~. ^^
그렇지요! 타인의 것을 볼 때와 내것을 보이는 느낌이 다르지요. 접사라고 하여서 가까이 하면, 기계가 알아서 해 주지는 못하지요. 기계의 접사거리 한계를 넘어서면 1 번처럼 보이고요. 꽃 이름은 백일홍이라고 하지요.
백일홍....
수줍움을 감춘듯하는 백일홍모습이 귀엽습니다. 막꾹꾹하다보니 저도 조금씩알게되더군요~~
니서님 말씀에 한표! 이쁜꽃들 자주 부탁합니다.
사진 액자가 좋습니다. 제 경험상 30~50센티 쯤 떨어져 담는 것이 괜찮은 것 같더군요. 너무 가까이 가면 첫 사진처럼 담으려던 것이 흐려지더군요. 많이 담으시다 보면 스스로 터득하실 것입니다. ^^
이렇게 용기내어 올려 주시는 마음...너무 감사하고 소중합니다..정성으로 담은사진 감사히 보고요...앞으로도..용기내어..많이많이 올려 주세요..그러면..누룽지님도 행복해지실 겁니다..^^
바빠서 이제야 들어왔습니다. 격려의 말씀들 감사합니다. 자주는 못올리더라도 .. 한번씩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하셔야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