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다
나는 고사리로 시작해서 관엽>하월시아>다육이>선인장>난초로 확대되는 중인데 관엽 키울때까지만 해도 진짜 다육종류나 난초를 내가 사게될줄 몰랐거든
하지만 식갤 하다보니까 이젠 그냥 취향이란게 없어졌고... 아프리카식물 식충식물 베고니아 그냥 전부 다 키워보고 싶어짐ㅋ 평생에 걸쳐 하나하나 접해볼거라 생각하면 두근거린다
나는 고사리로 시작해서 관엽>하월시아>다육이>선인장>난초로 확대되는 중인데 관엽 키울때까지만 해도 진짜 다육종류나 난초를 내가 사게될줄 몰랐거든
하지만 식갤 하다보니까 이젠 그냥 취향이란게 없어졌고... 아프리카식물 식충식물 베고니아 그냥 전부 다 키워보고 싶어짐ㅋ 평생에 걸쳐 하나하나 접해볼거라 생각하면 두근거린다
관엽 > 에피스시아 > 안스리움 > 삭소롬 > 미바 순으로 전부 다 쟁여놓고 키우고 있어오
수경재배 -> 잡다한거 ->관엽 -> 아프리카 식물 -> 하월시아 -> 벌레잡이식물 -> 미바 -> 에피스시아 -> 고사리 -> 난초 -> 분재 -> 안스리움 -> 토마토 에휴... 동식물 같은 큰 분류로 보면 물고기 -> 식물 -> 달팽이 -> 도마뱀 -> 공벌레
허브 - 관엽 - 고사리 - 다육이 - 하월시아
오쟈 -> 테이블야자 -> 천남성 시리이즈 & 가끔 다육이나 알로에 등 당근과 이마트에서 접근 가능한 것들...?? - dc App
난초 난초 희귀식물 향기나는식물 - dc App
뭔가 일관성 있는 변화도 있고 그런거 없는 급변도 있고 누적식도 있고 아닌 갤러도 있고 다양해서 흥미로워ㅋㅋㅋㅋ
관엽 - 고사리 - 난초 - 미바
관엽 - 구근 - 냠냠
이끼-착생란-박쥐란
칼라데아로 시작했는데 관엽이 나랑 안맞아서 고사리나 초화류 그때그때 땡기는거 사다가 올겨울엔 난도 사보고 난리부르스. but 방금 사다리 만들고 호야 걸면서 심신의 안정을 되찾음…. 행잉식물 짱.
스투키>장미허브>알로카시아>필로덴드론>안스리움>싱고니움 - dc App
관엽으로 시작했는데 요즘은 꽃이 예뻐. 최근에 관심 가지고 있는건 미바, 난초, 호야! 관엽으로는 안쓰리움, 무늬몬들, 필로, 알로들 더 짱짱하게 모아보구싶당ㅋㅋㅋ 막줄 공감 많이 되는 말이되네. 평생에 걸쳐서 하나씩 다 돌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설레ㅎㅎ - dc App
과수->몬스테라->잡다한 것들->안스리움->식충식물-과수로 복귀
다육 일변도에 최근 열대작물과 난초로 가지를 살짝 치는중
싱고니움 - 베고니아 - 알로카시아 - 정글식물 (라비시아 같은거) - 보석란 - 고사리 - 호야 - dc App
분재로 시작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