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주기를 정해놓고 주는게 아니라 흙이 마르는 것을 보고 줌
겉흙이 충분히 마르면 아래로 흘러나올만큼 줌
Kyrie_eleison(fishkiller004)2024-03-05 09:31
줄기 잡고 물탱크에 식물채로 푸욱 담갔다가 빼 - dc App
탄저균(39.7)2024-03-05 09:46
마음씨가 고우시네요.
화분과 식물의 높이로 보아 분갈이한지 꽤 오래 지난 것처럼 보입니다.
흙을 들여다보면서 얼마나 오래된 흙인지 확인해보세요.
잘 모르겠다면 분갈이용 흙을 검색해서 상품 정보를 보면 새 흙의 질감을 구경해볼 수 있어요.
이 새 흙과 거리가 멀고 도로 화단의 흙처럼 단단하다면 한번쯤 분갈이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익명(218.55)2024-03-05 12:06
답글
회사라 분갈이 요청이 어렵다면/이미 분갈이한 화분이라면
양지에 두시고 흙보다는 식물이 건조해보일 때(피부가 푸석한것처럼) 물을 충분히 주세요. 윗 댓글들처럼요.
모쪼록 좋은 부서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물은 주기를 정해놓고 주는게 아니라 흙이 마르는 것을 보고 줌 겉흙이 충분히 마르면 아래로 흘러나올만큼 줌
줄기 잡고 물탱크에 식물채로 푸욱 담갔다가 빼 - dc App
마음씨가 고우시네요. 화분과 식물의 높이로 보아 분갈이한지 꽤 오래 지난 것처럼 보입니다. 흙을 들여다보면서 얼마나 오래된 흙인지 확인해보세요. 잘 모르겠다면 분갈이용 흙을 검색해서 상품 정보를 보면 새 흙의 질감을 구경해볼 수 있어요. 이 새 흙과 거리가 멀고 도로 화단의 흙처럼 단단하다면 한번쯤 분갈이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회사라 분갈이 요청이 어렵다면/이미 분갈이한 화분이라면 양지에 두시고 흙보다는 식물이 건조해보일 때(피부가 푸석한것처럼) 물을 충분히 주세요. 윗 댓글들처럼요. 모쪼록 좋은 부서생활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