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에서...
주지(59.23)
2006-09-1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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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님~안니용~!! 태풍..많이 무서웠지요~?? 피해없이 지나갔기를 바랍니다...개버무리~!!! 무지 보고싶은 꽃인데...다소곳한 모습에 홀딱~!! 반하겠네요..^^ 좋은 밤 되시고요..^^
처음 보네요. 이름이 참 정겹습니다. ^^ 이름에서 한창 어렵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개버무리? 이름이 참 희안하군요~~꽃 생김도 참 독특하네요~~태풍~~별 사고치지 않고 조용히 지나갔으니 참 다행입니다^^
이름도 정겹고 모습도이쁘네요~~60년대는 울진도 강원도였었는데...
주지님이 또 신기하고 귀한넘을 데려오셨네요.
개버무리라고라? ㅎㅎ 건강하지요..?
보고 싶은 꽃인데..아름답게 담아 오셨네요^^*
와..주지님 강원도까지 다녀오시고...부지런하십니다.^^ 잘 지내시죠? 음...개버무리..한번도 본적 없지만 너무 이쁩니다.^^
예쁜꽃이네요.그런데 뭐가 그렇게 부끄러워서 저렇게 고개를 숙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