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5806cf420a8d3b706f11a395d0260fd7454156e0e

입문할 때 산 식물들이 아팠음
식물도 고생하고 나도 고생하고 너무 미안하고

어느정도 감 잡힐 때까지 식물 더 안 사기로 다짐했는데

이제 집에 식물들도 적당히 다 잘 지내고
드디어 때가 돼서 두번째 식쇼 했다!

집에 있는 식물들 대부분이 내 취향 아닌데
이번엔 맘속에 간직하고 있던 내 위시를 하나 데려오는거야
내일 배송올거같은데 너무 설레고
세상에 부러울 게 없다없어

갤에서 플라티클라다 키우는 글을 못봐서 좀 걱정이네, 내 식물은 반은 내가 키우고 반은 식갤러들이 키워줬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