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하거나 할때  씻으면서 종종 조금의 흙이랑 산야초 마사토 등등을 배수구에 흘려보낸적 있는데 대놓고 막 엄청 들어간건 아니고 아직까진 막힌 증상은 없는데

이처럼 막힘증상까지는 없는 수준일 때 배수구 정상사용 하다보면 사이즈가 좀 있는 분갈이 재료들이 자연스럽게 물에 씻겨 흘러가는 구조인지 아니면 계속 퇴적되면서 쌓이다 막히게 되는 구조인지가 문득 궁금하네..

물론 되도록 안흘려보내려 하는데 씻다보면 소량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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