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하거나 할때 씻으면서 종종 조금의 흙이랑 산야초 마사토 등등을 배수구에 흘려보낸적 있는데 대놓고 막 엄청 들어간건 아니고 아직까진 막힌 증상은 없는데
이처럼 막힘증상까지는 없는 수준일 때 배수구 정상사용 하다보면 사이즈가 좀 있는 분갈이 재료들이 자연스럽게 물에 씻겨 흘러가는 구조인지 아니면 계속 퇴적되면서 쌓이다 막히게 되는 구조인지가 문득 궁금하네..
물론 되도록 안흘려보내려 하는데 씻다보면 소량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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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랑 마사토는 안되는데;; 이게 당장 우리집은 문제없을수도있는데 배관이란게 연결되있는거라 공통배관막힐수도있음
조금 들어간게 정상사용 하다보면 없어질까? 아니면 계속 쌓이는 구조야? - dc App
모르지 배관속은... 연식좀 있는집이면 더조심해 배관 잘막힘 조금들어간거면 지금부터 걸러서 쓰면될듯
큰알갱이들은 배수구 망에 걸려서 따로 모아서 버릴 수 있는데 그 사이로 쑉쑉 들어간것들이 쌓였을까 문득 걱정됐었음..ㅋ 더 조심해야겠답 - dc App
조금 들어가는건 ㄱㅊ음 근데 이제부터라도 꼭 거르는걸 추천
만약 막히면 아파트 벽면 다뜯어서 공사해야할수도있음
아까 글 보니까 키친타올 되게 좋은아이디어 같더라 앞으로 그렇게 하려구..ㅠ 그거 보고 그동안 조금 들어간게 맘에 걸리더라.. - dc App
그래서 수태가 편한듯 - dc App
수태도 들어갔음 - dc App
수태100이면...그냥 변기에 내려도 될정도 아닐까 - dc App
수태도 일부러 버리려한게 아니라 분갈이 같은거 하다 씻어서 물에 흘러가던 이물질들이 욕조 망 같은데 많이 걸리잖아 그 모인거는 손으로 잡고 모아서 버렸는데 그와중에 쑉쑉 들어간게 있었다는거임ㅋㅋ - dc App
조금씩은 괜찮은데, 한주먹 이상 한꺼번에 많이 내려가면 문제 생겨요.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 윗집에서 화분 흙을 통째로 베란다 우수관에 버려서 1시간 넘게 우수관에서 돌 달그락거리는 소리 들리고 결국 막혀서 범인 찾는다고 난리났던 적 있어요.
조금씩 들어간거는 계속 씻겨내려가는구조인거죠? 와 화분 흙 통째로..ㄷㄷ 그정도는 내려보내기도 힘들듯하네요 와.. 무개념이네요 - dc App
일주일에 돌 서너알 정도야 물에 같이 씻겨내려가지 않을까요?
그..그렇겠죠?헤헤 - dc App
양파망같은거 씌어놔
한번 더 막아줄 수 있겠네 좋은생각이야! - dc App
키친타올은 찢어질 수 있고양파망은 구멍이 너무 성글어서다시백 대형 추천함.튼튼해서 재사용 가능하고 질석이나 펄라이트 가루도 잘 걸러줘.페트병에 구멍뚫고 다시백 걸쳐질 수 있게 잘라서 쓰면 편해.물빠지면 다시백 그대로 말렸다가 흙만 쓰레기통에 털어버리면 됨.
곰하왕♡ - dc App
다시백!!!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