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산산을 뒤로 하고 허덕대며 올라 간 산 정상에는 산구절초 쑥부쟁이 등이 지천으로 피어
안개비 속에서 세찬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1 산구절초
2
3 정영엉겅퀴
4 쑥부쟁이
5
6 투구꽃
7 수염며느리밥풀(?)
8 칼잎용담
9 진범/진교
10 야생화 꽃다발
11
댓글 12
역시...고생하시면서 담으시 사진들이 멋집니다. 산행하면서 꽃을 찾는것도 정말 어렵더군요. 좋은 사진들 감사히 봅니다.^^
BJ(125.190)2006-09-19 14:58
안개가 더욱 운치를 더하네요.. 귀한 사진으로 방을 만드시니 지가 좀 거시기 하네요..^^"
둥구나무(220.123)2006-09-19 15:06
뿌리내리고산다는것이 너무 힘겨워보이는꽃들...그걸담으시느라 고생하신모습이 상상되네요~~
julgi(58.143)2006-09-19 16:53
8 칼잎용담..꽃이 아니고 보석을 보는듯합니다.색갈이 너무 예쁘네요.10 야생화 꽃다발 한아름 받고보니 기분이 넘넘 좋네요.감사히 받겠습니다. ^^
니서(218.39)2006-09-19 18:54
담연님~안니용~!!! '산산'도 마다하지 않으시고..이렇게 멋진 인물들을 담아오시는, 담연님의 열정에...받드러~~꽃!!!입니다..쑥부쟁이의 분위기도 너무~~ 좋고요..정령엉겅퀴..!! 저런 분위기 너무 부럽습니다...감사히 잘 보았습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wow(219.249)2006-09-19 18:55
낼 추운나라에서 뵈요....^^**
시나브로(211.227)2006-09-19 19:22
산구절초에 갑자기 신선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쥑임다. ^^
^^(211.58)2006-09-19 22:14
주로 보라계통의 꽃들을 담으셨네요.참 좋습니다.용담 색이 마음을 흔드네요.
미투리(124.216)2006-09-19 22:47
가만히 앉아서 높은 산에 핀 고운 꽃들은 맘껏 봅니다~~감사~~
halfnight(210.124)2006-09-19 23:28
BJ님 고맙습니다..요즘 산엔 가을꽃이 지천으로 피어 나고 있더군요..동구니무님 그람 지가 방 바꾸자고 할꺼에요^^ 줄기님 정말 야생화는 척박한 땅에서 한줌의 흙으로 피어나고 있더군요..니서님 꽃다발 받아 주시고 기쁘하시니 저도 기쁘답니다.. wow님 저는 업드려 꽃을 받사옵니다^^ 허덕대면서 이뻐해 주시니 한순간에 피로가 확 풀립니다!! 시바브로님 ? 감사해요^^* 덜~님 이제 하회탈을 벋을 때가 아닌지요^^ 미투리님 일부러 그런 건 아니고 요즘 꽃들이 보라 계통이 많은 것 같아요..반야님 좋아해 주시니 제가 더 고마워요^^*
담연(59.19)2006-09-20 08:22
비와 바람을 거느리고 산행하셨나봐요...그람 담연성 인저 신선?ㅋㅋㅋ
행복사진(211.229)2006-09-20 14:25
처음 사진에서 놀라다 마지막 까지 숨이막혀 기절 합니다 ~ ^^ 동자꽃위 노란꽃이 궁금하군요 장거리 출사였나 봅니다.
역시...고생하시면서 담으시 사진들이 멋집니다. 산행하면서 꽃을 찾는것도 정말 어렵더군요. 좋은 사진들 감사히 봅니다.^^
안개가 더욱 운치를 더하네요.. 귀한 사진으로 방을 만드시니 지가 좀 거시기 하네요..^^"
뿌리내리고산다는것이 너무 힘겨워보이는꽃들...그걸담으시느라 고생하신모습이 상상되네요~~
8 칼잎용담..꽃이 아니고 보석을 보는듯합니다.색갈이 너무 예쁘네요.10 야생화 꽃다발 한아름 받고보니 기분이 넘넘 좋네요.감사히 받겠습니다. ^^
담연님~안니용~!!! '산산'도 마다하지 않으시고..이렇게 멋진 인물들을 담아오시는, 담연님의 열정에...받드러~~꽃!!!입니다..쑥부쟁이의 분위기도 너무~~ 좋고요..정령엉겅퀴..!! 저런 분위기 너무 부럽습니다...감사히 잘 보았습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낼 추운나라에서 뵈요....^^**
산구절초에 갑자기 신선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쥑임다. ^^
주로 보라계통의 꽃들을 담으셨네요.참 좋습니다.용담 색이 마음을 흔드네요.
가만히 앉아서 높은 산에 핀 고운 꽃들은 맘껏 봅니다~~감사~~
BJ님 고맙습니다..요즘 산엔 가을꽃이 지천으로 피어 나고 있더군요..동구니무님 그람 지가 방 바꾸자고 할꺼에요^^ 줄기님 정말 야생화는 척박한 땅에서 한줌의 흙으로 피어나고 있더군요..니서님 꽃다발 받아 주시고 기쁘하시니 저도 기쁘답니다.. wow님 저는 업드려 꽃을 받사옵니다^^ 허덕대면서 이뻐해 주시니 한순간에 피로가 확 풀립니다!! 시바브로님 ? 감사해요^^* 덜~님 이제 하회탈을 벋을 때가 아닌지요^^ 미투리님 일부러 그런 건 아니고 요즘 꽃들이 보라 계통이 많은 것 같아요..반야님 좋아해 주시니 제가 더 고마워요^^*
비와 바람을 거느리고 산행하셨나봐요...그람 담연성 인저 신선?ㅋㅋㅋ
처음 사진에서 놀라다 마지막 까지 숨이막혀 기절 합니다 ~ ^^ 동자꽃위 노란꽃이 궁금하군요 장거리 출사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