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물 줄 때 푹 주는 스타일인데
그러면 반드시 물이 화분 밑으로 흐르고 일반 받침이면 물이 고인단 말이지.......
난 물고이는거 보기 싫어서 30분에서 1시간 있다가 그 받침들 하나하나 빼서 고인물을 통에 버리고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너무 힘들더라고..... 화분 들고 받침빼서 물버리고.. 다시 화분들고 받침넣고...
작년부터 계속생각하다가 겨울에는 물 별로 안 줘서 그냥 쓰다가
이번에 날 잡고 전부다 물받이있는 받침 쓰니까 넘 편하네... 물받이만 빼서 하면 되니깐..
왜진작 안했나 모르겄따...
물받이아닌 일반 받침썻을때의 장점이있나?????
내기준 높이가 좀 낮아진다는거 빼고는 없는거같은디
화분 관수 할 때는 항상 푹줘 그게 겨울이든 여름이든 상관없이 근데 무슨 어떤 물받이야?
그냥 화분받침이랑 물받이 결합되어있는... 다이소에서 파는거
구멍나있는 받침 밑에 물 고이는 통이 결합돼어있는 구조 - dc App
대형 스포이드 하나 사서 화분받침에 고인물 빼주면 편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