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이 와서 소포라 가지의 60퍼센트가 말라서 죽어버렸어

겨우겨우 식물등에서 살려서 나머지 40퍼는 새잎도 나오고 고비는 넘긴 것 같은데

나머지 죽은 가지들을 잘라주는게 맞을지 흉하게 방치해야할지..

소포라는 잎이 별로 없으니까 더 숭해 ㅜㅜ


사진첨부하고싶은데 폰으로는 글이 안써져서 첨부 못했어. 

양해부탁드림 ㅜㅜ


죽은 가지 잘라? 1%확률로 살아날지도 모르니까 놔둬봐?? (알아.. 부활 확률 0에 수렴하는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