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노랗게 되면 ->
뿌리 상태 점검하기, 과습으로 썩었을 확률 90프로 10프로는 자연하엽(나이 먹어서 노래지는거)일 수 있는데 과습으로 썩었을 시 흙 파면 알 수 있음
노래지거나 구겨지거나 물리적 힘으로 손상된 잎 -> 그대로 놔두기
심미적 이유 때문인거 같은데 자르면 못생겨짐
과습 대처하는 건? -> 나무젓가락이나 핀셋으로 썩은 뿌리 다 떼내기, 화분받이 물 버리기. 흙은 교체 안해도 괜찮았음
잎 쳐지면 -> 광량 부족, 식물등 거리 및 빛세기 점검하기
수형이 제멋대로면 -> 창문을 사방데다 열었는지 식물등이 사방데다 배치 되었는지 체크하기, 몬스 잎이 햇빛을 따라가기 때문에 베란다에서 키운다면 몬스를 뒷통수로 향하게 하여 잎이 태양을 볼 수 있게 해주면 올바른 수형이 만들어짐
잎끝이 탔다면 -> 수돗물을 하루 정도 받아 놓았다가 쓰기 염소가 잎끝을 타게 만드는데 염소를 날아주게끔 하기위해서임
하이포 비율 -> 1리터 기준 하이포 뚜껑 눈금 첫번째에서 조금 넘칠 정도면 충분한듯
코코봉 vs 수태봉 -> 몬스는 코코봉을 쓰는게 맞은 수태봉은 작은 식물용
와트수 -> 와트수가 높으면 잎크기가 획기적으로 변한다.
습도 및 공중습도 ->습도 30퍼 40퍼 50퍼 60퍼에서 키워 봤는데 생각 보다 높은 것 보다 낮은게 더 괜찮은 변화가 보임. 공중습도는 처음에 분무질 하다가 그닥 하나마나인거 같아 안주기 시작했는데
안줘도 잘 자람
온도 -> 19도~27도 즈음이 적격. 갑작스럽게 변화를 주면 안좋은듯
물주기 -> 일주일 한번 분받이에 물이 흘러나올 정도면 충분
잎 청소 -> 물떼 박카스로 닦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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