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구름체꽃
신구대학 식물원 온실 속에 가득 피어 있습니다. 만발한 꽃이 아직 한참을 더 갈듯~~
3. 해국
바닷가 해국이 아니라 식물원 한켠에 심어 놓은 놈들인데, 막 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4. 배초향
5. 산비장이
6. 꿩의비름
7. 세잎꿩의비름
8. 쪽
9. 풍접초
10. 붉은괭이밥
11. 사르비아
12. 두메부추
2. 구름체꽃
신구대학 식물원 온실 속에 가득 피어 있습니다. 만발한 꽃이 아직 한참을 더 갈듯~~
3. 해국
바닷가 해국이 아니라 식물원 한켠에 심어 놓은 놈들인데, 막 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4. 배초향
5. 산비장이
6. 꿩의비름
7. 세잎꿩의비름
8. 쪽
9. 풍접초
10. 붉은괭이밥
11. 사르비아
12. 두메부추
부지런하시기가 홍길동이네요~~멋진모습들속에서 그중 눈에띈 '쪽'에 눈길이머뭄니다. 자연염료로로 쓰는 그 쪽 인가요? 처음보는데 색감이 무척 곱네요~~
와~ 참 다양하고 이쁜꽃들만 정성스레 델구 오셨네요.누린내풀 냄새는 그래도 꽃은 무지하게 이쁘네요.
모두 멋지지만.. 제눈 엔..특히..구름체꽃 ...붉은괭이밥이 예술로 보이네요...다양한 시선으로 담으신 멋진 사진들 감사히 봅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
구름체꽃. 언제 만날 수 있을런지...샐비어가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줄기님~~맞습니다. 염료로 쓰는 쪽입니다. 여뀌와 같은 마디풀과 식물인데 꽃이 아직 완전히 피지 않았습니다//미투리님~~누린내풀, 보랏빛 꽃은 정말 아름답더군요// wow님~~붉은괭이밥은 wow님 스타일을 흉내내려 했지요 ㅎ ㅎ //^^님~~지금이라도 신구식물원에 오시면 볼 수 있을텐데......워낙 멀어서......올해 못 보시면 내년에 볼 수도 있지요~~좋은 밤 되세요^^
한밤쭝님~~ 기변하신겨? 축하드립니다.......꿀 빼먹는 사루비아가 행북인 조아 ㅎㅎㅎ
꿩의비름 꽃색이 독특합니다
신구대식물원에서 야생화사진 대가이신 문순화선생님 사진전 하고 있는데 보셨나요? ^^*
풍접초, 그름체꽃 정말 멋있네요...나는 언제쯤 ...부럽습니다...
누린내풀 냄새를 겁이나서 맡아보지 않았는데 그런 냄새이군요 ㄳ합니다` ^^ 역시 식물원 꽃이 접사에는 인물이 깔끔하군요.
누린내풀과구름체꽃의 보라색이 일품입니다."쪽"은 말로만 들었지 사진으로 보기는 처음입니다.참 멋진 사진들입니다.즐감 햇습니다. ^^
행복님~~오랫만입니다. 잘 보내시죠? ㅎ ㅎ 얼마전에 바꿔보았습니다~~//꼼지님~~명찰이 그리 달려 있어 그런가 보다 합니다. 자세히 보니 빛깔이 여러가지였습니다//아치아빠님~~잘 보내시죠? 신구대식물원은 점심시간에 틈을 내어 들르다보니 늘 허둥지둥 돌아나옵니다. 온실 뒤편에 늘 사진전시회를 하고 있는데 한번도 들러보지 못했습니다. 언제 한 번 들러야겠네요~~
캄문님~~캄문님이 곤충과 꽃이 함께 하는 사진에 비하면 별 거 아닙니다. 여기에도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시길 기대합니다//dada님~~제가 삭힌 홍어를 먹지 못해 꽃 냄새 한 번 맡아보고는 멀찍이 물러섰습니다 ㅎ ㅎ//니서님~~의외로 쪽을 못 보신 분이 많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