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로 담아본 중에 화이트 밸런스가 맞아 떨어진 유일한 경우이지요. 눈괴불주머니는 jpg 촬영하여 샤픈과 콘트라스트만 주었으니까요. 경복궁에서 담아온 그림으로 아미산 굴뚝이지요. 답글을 드리지는 못 할 것같습니다. ^^*
황금노을속에 핀것같은 ...꽃이름이 맴맴 맴돌기만하네요~~
줄기님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이밤도 고운 꿈으로 꾸시길바랍니다. ^^*
눈괴불주머니(julgi님, 위에 이름이 있고만요) 으~쓱! ^^ . 신라의 금관처럼 덩말, 눈이 부십니다. ^^
쏟아지는 빛과 그리고 빗줄기 ...의도하신 배열인지 모르겠으나 그대로 반전입니다^^ 좋은사진 ㄳ합니다 ~
요즘 눈괴불주머니가 한창이더군요.다우리님과 비슷하게 저도 담아봤는데....기분이 좋습니다.
화벨?....유일????....다울성~~ 화벨이가 덩치가 커서 안맞아요?(이게 아닌가?? 헤~~) 안녕하시죠
와..!! 눈괴불.. 넘 멋지게 표현하셨네요^^
저는 담아오신 빗줄기 더 멋집니다...
눈괴불주머니를 이렇게 화사하게 담으시다뉘요~~ 넘 멋집니다..고궁의 빗줄기도 운치있고요..^^
아미산 굴뚝으로 쏟아지는 빗줄기가 가슴속 시원함을 느끼게합니다.멋집니다.^^
답글 없어도... 무조건 감상합니다...좋은작품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