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식겔에서 물봉선의 자태를 오랬동안 봐 왔지만 어찌 제눈에는 한녀석도 안보이던지 드디어 숫잔대와 물봉선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너무 어두워 결국 프레쉬 사용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