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수괴물처럼 저멀리 쭈우욱 여러갈래로 웃자라던 무스카리가개중에 짧은 줄기가 생기더니 거기서 꽃이 피네?ㅋㅋ 좀 어이가 없어서 웃긴데예쁘니까 봐줌물도 거의 열흘에 한 번 줄까말까 했는데 절대 안죽더니 이러네
잎을 내밀어 주변을 더듬어 봐도... 갈곳이 없어.. 이곳에서 꽃을 피워 올리나보네 ㅋㅋㅋㅋㅋㅋ 요래 꽃 한두개 터져 올라올때 참 이쁘다는...
ㅋㅋ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