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방아풀의 자태..
잠에서 덜깬 모습이지만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아름다움과
향기를 지닌 우리꽃입니다.
벌노랭이가 여름내 쉬더니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다시 꽃을 피우네요.
아침 이슬에 맺힌 모습이 싱그러워 한컷..
동강변에서 씨앗을 받아 파종한 산구절초가 꽃을 피웠습니다.
여러 종류의 구절초 중 가장 청초한 꽃을 가지고 있으며
줄기가 가냘프고 키가 크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요즘 우리 들꽃밭의 주인..
새벽녘에 흰꽃과 보라색 꽃이 어울어진 층꽃나무들의 모습을 보면
어제까지 쌓였던 피로가 싹 가십니다.
향기도 그윽하고..
보너스로 제11회 음성청결고추축제시 경호정의 밤 풍경입니다.
지금은 철거하고 없지만 정자와 물레방아, 연못에 비친 불꽃등의 모습이 가히 환상적이었습니다.
내년에나 다시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흰색 층꽃나무도 있군요....벌노랑이는 싸우나중인가 봅니다 ㅎㅎㅎ
자주방아풀 이었군요. 엊그제 만났는데 궁금 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꽃도 줄기도 보라색인 자주방아풀의 모습이 참 이쁩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자주방아풀은 줄기 꽃 전체가 자주 보라 입니다. 여전히 볼거리 많은 해엄님 방 ㄳ히 봅니다 ^^
자주방아풀은 줄기 꽃 전체가 자주 보라 색이라하니 신기하기 짝이 없습니다.즐감 했습니다.
들꽃축제 ~~멋져요...야경도 ....산구절초 마음에 쏙^^****
이슬머금은 꽃들이 정말 이쁩니다. 너무 이뻐서 확~ 안아주고싶네요.^^ 즐감했습니다.
무리지어 있는 꽃들은 항상 너무나 멋져 보입니다. 저도 감사히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