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원짜리 안스 당근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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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100%에 심겨있었고 온실 케어 하셨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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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구석구석 바스러진 가루가 보인다...?
이거 왠지 다이소 마사토 악몽이 불현듯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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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정리했더니 절반이 말랐거나 물렀거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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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도 심상치 않지? 파인 부분도 있었음...

슬쩍 꺾어보니 쉽게 부러졌으나... 다행히 줄기 80% 정도는 생생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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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두 개가 되었는데...
후 둘 다 잘 살려보자ㅠㅠ


안스 당근 몇 건 해본 경험 상 온실 케어 했다는 것들 뿌리나 줄기가 별로였던게 은근 있던데...
물론 개체차도 있겠지만 죄다 흔둥이에 하브인데...

오히려 실습에서 상토+펄라 조합으로 심겨 있었던,
첫 안스 뿌리가 훨씬 실했던 것 같다ㅡㅡ

그냥 안스는 앞으로도 실습으로 해보련다ㅠㅠ
온실 뽐뿌, 식쇼 욕구 급 냉각...
있는거나 잘 키우지 왜 또 사가지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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