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쭈어 볼게 있어서 들어왔습니다. 너무 오래동안 댓글도 없다가 불쑥 들어와 여쭈어 보는 것이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대충 이렇게 생긴 열매 입니다. 분명 꽃이 피었을텐데 잘 모르겠군요.
어쩌다 아는 것을 물으시니 반갑네요. ^^ '좀작살나무'로 검색해보세요. ^^
저도..'좀작살나무'에 한표 합니다..아가페님 ~! 반갑습니다...^^
아가페님....안뇽!...머 우리사이에 그란걸로 미안코 말고 한데요?ㅋㅋ 그란데 두번째 사진의 잎을 보면 끝쪽에서 줄기쪽으로 오면서 잎의 테두리에 톱니같은게 있는데 줄기쪽으로 오면서 없지요 그럼 "좀작살나무".....전체가 톱니면 "작살나무"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지나가는 어떤사람이....행북이야 .....멀 아나요?
반갑습니다.덕분에 좀작살나무열매 잘배웁니다.
작살나무와 좀작살나무에 대한 행복님의 설명을 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참~~~~누가 지었는지 모르지만 이름도 참 재미있게 지었네요.^^
와..보라색...정말 곱게도 담으셨습니다.^^ 왠지 침이 꿀꺽~ 합니다.^^
오호~~먹어도 되나요?
^^님 감사합니다. wow 님 저도 반갑네요. 행복사진 님 설명 감사합니다. 그런데 맨날 '광어"와 "도다리'처럼 헷갈려요...ㅎㅎ 미투리 님 잘 계시지요? 니서님 요즘 활동이 활발하신것 같더군요. BJ님 먹어도 되는 건가요? 반야님도 반갑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ㅎㅎㅎ
탐스러운 열매가아주보기좋네요~~. 풍성한 가을을느껴봅니다.
꽃도 비스무레 합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