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쭈어 볼게 있어서 들어왔습니다. 너무 오래동안 댓글도 없다가 불쑥 들어와 여쭈어 보는 것이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대충 이렇게 생긴 열매 입니다. 분명 꽃이 피었을텐데 잘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