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가장 흔하디 흔한 '환삼덩굴' 모듬입니다. ^^
2 ◎ 꽃을 예쁘게 담아보고 싶었는데...쉽지 않더군요.
3 ◎ 잎새에 떨어진 낙화.....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
4 ◎ 예쁜 듯 하지만... 병 든 모습 같습니다. -.-
5 ◎ 그리고..... 낙서 한 줄 ^^
요즘처럼 아침 저녁 썰~렁 할 때는 오손도손 식구들과 모여 있는 것이 왓따! 입니다. ^^ 느을 행복하소서 ^^ |
가장 흔하디 흔한 것으로 출석합니다. ^^
한결마음(211.108)
2006-09-2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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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삼덩굴.. 이쁘지 않은 꽃을 이쁘게 담는 기술이 있으시네요. 고마리도 어찌 저리 투명하게.. 참 이쁩니다...ㅎㅎ
오랫만에 닉을 사용하셨네요.환삼덩굴꽃 멋지네요.가시에 찔리고해서 싫어했는데,지난번 출사때 1m가 넘는 축대밑으로 떨어진적이 있었는데 무성한 환삼덩굴더미에 걸려 잔뜩 긁히기만하고 저도 카메라도 다치질 않았지요?얼마나 고마운지요.사실은 덩굴밑이 땅인줄알고 헛디뎌서 그랬는데요...괜히 주절대 봅니다.
이제사 한결님을 다시만난 기분입니다. 꽃에대한 끈끈한 정이보이는 詩畵, 반갑네요...
식갤이 왓따!..인 이유가 오손도손 모여있기 때문인가보죠? 하하하
반가운 닉입니다..^^ 환삼덩굴은..무서운 번식력 때문에..자세히 들여다 본 적이 없는데..이쁜 꽃이 피네요..저도 다시 한번 들여다 봐야겠습니다..^^
가장 흔하디 흔하다 하셨지만 저는 아직 본적이 없습니다.덕분에 예쁜꽃 구경하고 갑니다. ^^
정성스런 작가의 마음과 고운 심성이 그대로 전해지는 그림들입니다!^^
와아~~좋은 사진과 시! 참 좋습니다~~
아가페님~ 올만이네요. 반갑습니다.^^/ 미투리님~ 클 날 뻔 하셨습니다. 좋은 작품도 안전제일입니다. ^^/julgi님~감사합니다. 날마다 진보하심을 축하드립니다.^^/행복님~맞습니다. 맞고요. ^^ 정든 님들이 돌아오시니 더욱 왓따!이지요. ^^/wow님~고운 시선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하고요.^^ 환삼덩굴. 어떤 시선으로 담아 오실지 기대하겠습니다. ^^/니서님~ 열심만큼 이쁜 꽃들 담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붓다님~ 예쁜 이들 자주 감상할 수 있게 해주세요. 격려 감사합니다. ^^/ 모든 님들 평안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숙제 하는 동안에 들리셨군요. ^^ 느~을 행복하시기를...^^
아름다운 고마리속에 멋진글 ....멋있어요...환삼덩굴 감상하고 갑니다...좋은밤 되세요.
환삼덩굴에 무참히 다리를 긁혔던, 그러나 아름다웠던 그 시절... 한결님!^^ 저의 추억보다도 더 아름답군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초인님 사진 본 지가 꽤 오랜 것 같습니다. ^^ / 데이지님~ 반갑습니다. 닉이 낯설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