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
julgi(58.143)
2006-09-2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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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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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줄기님,이제는 동양화 그림? 테까지 둘러노니 기가 막힙니다.귀퉁이에 낙관만 하나꾹 누르면 ....ㅎㅎ 멋있어요.
심은지 하루만에 하늘에 닿았다는 재크의 콩인가요? ㅋㅋ(동화책만 읽는 행북이..)
환삼덩쿨 며느리배꼽 이렇게 찍어 놓으니 미투리님 말씀처럼 동양화를 보는듯합니다.
와~~ 환삼덩굴..느낌이 너무 좋은데요..예술입니다..^^
실루엤느낌의 환삼덩굴이 멋들어집니다.역시 대단하신 줄기님의 작품~ ^^;
이른아침 구름위에 올라 앉아 보는듯 느낌이 좋습니다!^^
우째 점점 애슬쪽으로 가시는듯 합니다...^^
정말 애슬입니다...
모든분들이 예술이라하시니 잠시 착각에빠져볼렵니다. 꿈에서깨어보니 좀 민망스럽네요...머리가좀 으시시해서 오늘은 일일이답글못드려 죄송합니다. 항상건강하시기 바람니다.
환삼덩굴...마음은 저렇게 담아보고 싶었는데 잘 안 되더군요. ^^; 건강 조오~심 하세요.
햐아~~good!!
아직도 파릇한 저 배꼽은 '시어머니 배꼽'은 아닌지요? 줄기님! 괜찮아지셨나요? 아프지 마시고... 청청한 하늘같은 날들 되세요.^^
아~ 줄기님이 드뎌 내공의 최상에 다다른 듯 합니다!!...내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無我의 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