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내음 물씬나는 날씨군요 익어가는 과일과 변해가는 들판 황금물결의 풍성함을 앞에하고 물드는 나뭇잎과 뒹구는 낙엽에 이미 예견된 일정임에도 뭔지모를 허전함이 가슴 시리게 만드는 요즘입니다 시리움 덜어내고 맑고 화창함만 가득담는 복된 오늘이면 좋겠습니다 . . . . . . . . . #1 부처꽃 가게앞에 심은 부처꽃이 꽃을 피웠습니다 가꾸는 재미, 쏠쏠합니다 ㅎ #2 고추나물.......이던가????? 행북이가 글치요 머~~~ 맨날 "일껄요" 아니면 "이던가?"니... #3 하늘을 향한 이거슨??????? 수세미의 꽃..........우찌 행북이가 그걸 아냐구요?..요 아래보시믄.... #4 이런데 아니것쓔?ㅋㅋㅋㅋㅋ 행북이야 호박꽃인지 오이꽃인지 박꽃인지 수세미꽃인지 아나요? 저기서 찍었으니 알지요 헤~ #5 패랭이 예전 어릴땐 무척 흔하던 패랭인데 요즘은 찾아다녀야니...가만! 18살이면 지금도 어린가???(피터팬 증후군환자 행북이) #6 속눈썹 화장중인 이~~~~쁜 붉은상사화..........결국 님을 만나지못할거란 운명을 모르는듯 #7 샴푸중인 올빽신사...... 수까치깨......꽃받침이 뒤로 저륵키 홀라당은 "수까치깨" 안홀라당은 "까치깨"라메요? 행북이가 맨첨 식갤에 발을 디민게 물봉선인데 노랑물봉선 흰물봉선은 여적지 못봤어요..그래 여긴 없는줄 알았쭁 근데 어느분 카메랄 리뷰중 노랑물봉선이가 있더라구요 반가움에 여기가 어디여~~~ 음!...글쿠나...거기 있었구나...지난해엔 없었는데? 그라곤 달려가 노란물봉선을 만났어요 이럴땐 야~~~~~~~~포!!!!!! #8 노랑물봉선 담엔 하얀 페인트 들고가 칠해주야쥐 그람 흰물봉선???ㅋㅋㅋ #9 노랑물봉선 황소 고를때처럼 건강한지 이빨검사두 해보구 ㅎㅎ #10 반영 네가 나인지 내가 너인지............ #11 담음이 덩치의 크고 작음에 있지아니하니......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글고 어제 버럭한 와우성 행북이 경끼했단 마려~~~~미5!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