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홀로 출사때 찍은 사진입니다.. 평소에는 길 옆 도랑같이 습한 곳에 피고 줄기에 까칠한 가시까지 있어서.. 영~ 아니었던 풀이었는데... 눈에 확 띄지 않는 작은 꽃도.. 꼼꼼히 보니... 귀엽고 예쁘네요~~ ^^ (테두리와 후보정은 네이버 자동보정을 했습니다...포토샵은 할줄을 몰라서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