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약산성 토양에서 식물이 잘 자라는 걸로 아는데
호흡시에 뿌리는 토양에서 산소를 공급 받아야 잘 자라잖아?
근데 토양 내 산소가 많아지면 이탄이 줄어들어서 ph가 소폭 올라가는게 아이러니하다.
적당하게 유지하는 것도 기술인듯.
보통 약산성 토양에서 식물이 잘 자라는 걸로 아는데
호흡시에 뿌리는 토양에서 산소를 공급 받아야 잘 자라잖아?
근데 토양 내 산소가 많아지면 이탄이 줄어들어서 ph가 소폭 올라가는게 아이러니하다.
적당하게 유지하는 것도 기술인듯.
토양 내 산소가 많다고해서 딱히 이탄만 비율이 증가하진 않을듯? 공극이 많아서 공기 자체가 잘 통하면 큰 의미없을듯 이탄이라는거보니 수초하던사람같은데 물에서는 용해될 수 있는 가스의 총량에 한계가 있어서 어느정도 맞는 얘기긴 한데 뭐 사실 수초도 pH보단 KH가 더 중요한거라
반대로 에어레이션 한 물을 주면 어떨까 하던 중이야. 에어로 대기중 탄산을 더 넣어주면 ph가 낮아지긴 할 거 같아. 그로 인해서 물론 산소가 고갈되지는 않겠지만? 뿌리는 아무래도 이탄보다 산소를 좋아하니께.. 아 그럼 통기랑 광량을 쎄게 줘서 관주 간격을 줄여주는게 좋을듯?
? 물에 에어레이션하면 21퍼인 산소보다 0.04퍼인 이산화탄소가 더 영향을 많이 준다고?
폭기시에 이탄함량은 거의 차이가 없음. 그러면 이탄 날아간다 어쩐다 하는데 차이없다고 봐도됨. 실제로 해외에선 수초항에 이탄 틀면서도 24시간 내내 폭기하는것을 추천하는 사람들도 꽤있음.
날아가는 양에 큰 차이가 없으면 들어오는 양에도 큰 차이가 없음
그렇구만 확실한 건 해봐야 알겠다..바로 카스 ph측정기 주문함 ㅋㅋ
그걸로 변하는 pH는 일시적인거라 화분 내에서도 큰 의미는 없을듯 뭐 폭기한물 주는게 좋으면 좋지 나쁘진 않음 기본적으로 물의 pH는 물에 용해된 탄산칼슘(CaCO3)의 양에 따라서 결정된다고 봐야하고 이탄에 의한 pH변화는 극히 미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