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약산성 토양에서 식물이 잘 자라는 걸로 아는데


호흡시에 뿌리는 토양에서 산소를 공급 받아야 잘 자라잖아?


근데 토양 내 산소가 많아지면 이탄이 줄어들어서 ph가 소폭 올라가는게 아이러니하다.


적당하게 유지하는 것도 기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