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묘 벌초길에 만난 꽃이 참 많은데, 업로드가 두개라 우선 두개만 올려 봅니다. 1. 마디풀과 이삭여뀌, 마치 논바닥에 포복하고 있는 벼 이삭에서 싹이 나듯 삐죽이 입술을 내밀고 있네요.. 2. 흔하디 흔한 물봉선 : 해 마다 보는 물봉선이지만 올 해는 유난히 색이 진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