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온갖 시름을 잊는듯합니다. (1) 언제나 보아도 귀여운 "애기똥풀" data-nummark="1" zoom-number=0 > (2) 흔하지만 깔끔한멋을 풍기는 "쑥부쟁이(?)" data-nummark="2" zoom-number=1 > (3) 여름에 약으로 다려먹던 "익모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