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게...이거 궁금하닥.... 울집 넘들도 저 새로 난 알처럼 다 작고 따글따글하기만 해서...슬퍼 ㅠ.ㅠ''
나도 알은 크면서 무늬는 선명한... 진주 젤리처럼 투명한 유리규슬 같이 키우고 싶은데 ㅋㅋ ㅠㅠ
노지에서 키우는거 봤는데 직광인데 약간 반그늘인 곳에서 키우니깐 무슨 탱글탱글 젤리급이더라
혹시 어떤 분은 종종 분무 해준다는 분들도 계시고 어떤 분은 하지 말라고 하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나는 잘 모르겠는데 1층 할머니가 베란다에 철망에 걸어두고 키우시는거라..; 가끔씩 대화할때 다육이든 관엽이든 분무기로 물 뿌려주고 관엽은 종종 물 흠뻑 적셔준다는데 할머니의 드루이드 실력 아닐까? 집안에 식물 엄청 많더라
글게...이거 궁금하닥.... 울집 넘들도 저 새로 난 알처럼 다 작고 따글따글하기만 해서...슬퍼 ㅠ.ㅠ''
나도 알은 크면서 무늬는 선명한... 진주 젤리처럼 투명한 유리규슬 같이 키우고 싶은데 ㅋㅋ ㅠㅠ
노지에서 키우는거 봤는데 직광인데 약간 반그늘인 곳에서 키우니깐 무슨 탱글탱글 젤리급이더라
혹시 어떤 분은 종종 분무 해준다는 분들도 계시고 어떤 분은 하지 말라고 하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나는 잘 모르겠는데 1층 할머니가 베란다에 철망에 걸어두고 키우시는거라..; 가끔씩 대화할때 다육이든 관엽이든 분무기로 물 뿌려주고 관엽은 종종 물 흠뻑 적셔준다는데 할머니의 드루이드 실력 아닐까? 집안에 식물 엄청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