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 방법밖에 없어.. 화분은 큰데 물을 너무 자주줘서 흙이 부패한 상황이고 이때문에 뿌리가 손상돼서 물을 못글어올리니 잎이 저런거니까
새흙으로 갈아주고 잎을 정리해수 증산을 막아 뿌리 생장에 집중하라고 유도한다음 어느정도 적응하면 새순내길 기다려야해 목대가 굵으니 가능성은 있을거야
식갤러 1(211.235)2024-03-07 11:28
답글
새 흙으로 갈아주면서 손상된 뿌리 물러진 뿌리 뜯어서 정리좀 해주고.. 이게 또 썩으면서 피해줌
식갤러 1(211.235)2024-03-07 11:28
답글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언능 쿠팡으로 흙 주문해야겠네요
익명(106.101)2024-03-07 11:33
영양제는 건강할때나 주는거임
익명(221.168)2024-03-07 11:27
답글
식물은 삼투압 현상으로 물을 외부에서 뿌리로 빨아먹는데
건강하지 않은 상태에선 이 삼투압 현상이 약화되는데 이때 아픈것 같다고 영양제 때려박으면 오히려 식물의 수분이 외부로 빼앗겨서 식물이 고사함
익명(221.168)2024-03-07 11:28
답글
일단 영양제 빼고 흙은 배수 잘되는 흙으로 조합해 펄라이트하고 산야토, 상토 이거 3개 사서 섞어서 사용하면 됨 그리고 잎은 만져봤을때 바삭거리거나 말라있거나 말려있거나 딱보기에도 상태 안좋은 잎은 모두 때버리셈
익명(221.168)2024-03-07 11:30
답글
뿌리는 만져봤을때 너덜너덜하면서 탄력이 없는 뿌리는 죽은 뿌리라 잘라주셈
이걸 계속 두면 괴사한 부분이 뿌리를 타고 올라옴
지금 식물은 빈사상태라 외부의 균을 방어할수없는 상태라고 생각하면 편함
익명(221.168)2024-03-07 11:31
답글
그리고 화분위에 자갈깔면 흙에 공기가 안통해서 혐기성 균들이 증식하고 이 혐기성 균들이 발효작용을 하는데 이때 식물에게 유해성분이 생성되면서 식물이 뒤짐
익명(221.168)2024-03-07 11:32
답글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ㅍ
익명(106.101)2024-03-07 11:34
이글보고 배워갑니다.
바로 흙갈이부터 해줘야겠네요.
식갤러 2(223.39)2024-03-07 11:35
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무섭다는게 졸라 웃기네 잘 키우셈
식갤러 3(220.82)2024-03-07 11:38
제행무상(aloud5899)2024-03-07 14:03
흙갈이까지 갈 필요 없는데 위에 알지도 못하는애가 유식한척하네.
이건 냉해도 아니고 날이 풀려 온도는 좋아 성장하려는데 광량이 부족한거임.
걍 창문 가까이 두고 다이소에서 배양토 사서 위에 뿌리셈.
그리고 상태 안 좋은것도 아니지만 안 좋으면 분갈이를 하라는거는 뭔 알지도 못하면서 막 말하네.
냉해나 혐기성 균으로 탄저병에 걸릴 이유 어지간하면 없습니다.
식갤러 4(119.69)2024-03-15 12:10
영양제로 식물 죽는일 절대 없습니다. 저런 꽂는건 효과 자체도 있는지도 모를일이구요. 대부분 과습이니까 비올 때 물 한컵주면 됩니다. 제말 틀린지 보셔여.
어짜피 아무것도 안하셔도 여름에 쌩쌩해집니다.
식갤러 4(119.69)2024-03-15 12:14
이파리 안 떼셔도 떨어질 녀석은 떨어집니다. 미용 식물 키우는게 아니라면 냅두셔도 되요. 지금 잠깐 아파도 다시 예뻐집니다.
저거보다 작은거로 시작한 나무류만 제가 10년 키웠습니다.
웃자람이나 병으로 인한 기형. 다 사랑하게 되더라고요.
노하우가 쌓여 가지치고 애지중지한거보다 이런 녀석들이 애정이 갑니다.
당장 살리고싶으면 저 개같은 영양제 빼고 흙 전체 갈아주고 잎 다 뜯고 새순나길 기도하셈
너무 말이 무서워요
근데 이 방법밖에 없어.. 화분은 큰데 물을 너무 자주줘서 흙이 부패한 상황이고 이때문에 뿌리가 손상돼서 물을 못글어올리니 잎이 저런거니까 새흙으로 갈아주고 잎을 정리해수 증산을 막아 뿌리 생장에 집중하라고 유도한다음 어느정도 적응하면 새순내길 기다려야해 목대가 굵으니 가능성은 있을거야
새 흙으로 갈아주면서 손상된 뿌리 물러진 뿌리 뜯어서 정리좀 해주고.. 이게 또 썩으면서 피해줌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언능 쿠팡으로 흙 주문해야겠네요
영양제는 건강할때나 주는거임
식물은 삼투압 현상으로 물을 외부에서 뿌리로 빨아먹는데 건강하지 않은 상태에선 이 삼투압 현상이 약화되는데 이때 아픈것 같다고 영양제 때려박으면 오히려 식물의 수분이 외부로 빼앗겨서 식물이 고사함
일단 영양제 빼고 흙은 배수 잘되는 흙으로 조합해 펄라이트하고 산야토, 상토 이거 3개 사서 섞어서 사용하면 됨 그리고 잎은 만져봤을때 바삭거리거나 말라있거나 말려있거나 딱보기에도 상태 안좋은 잎은 모두 때버리셈
뿌리는 만져봤을때 너덜너덜하면서 탄력이 없는 뿌리는 죽은 뿌리라 잘라주셈 이걸 계속 두면 괴사한 부분이 뿌리를 타고 올라옴 지금 식물은 빈사상태라 외부의 균을 방어할수없는 상태라고 생각하면 편함
그리고 화분위에 자갈깔면 흙에 공기가 안통해서 혐기성 균들이 증식하고 이 혐기성 균들이 발효작용을 하는데 이때 식물에게 유해성분이 생성되면서 식물이 뒤짐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ㅍ
이글보고 배워갑니다. 바로 흙갈이부터 해줘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무섭다는게 졸라 웃기네 잘 키우셈
흙갈이까지 갈 필요 없는데 위에 알지도 못하는애가 유식한척하네. 이건 냉해도 아니고 날이 풀려 온도는 좋아 성장하려는데 광량이 부족한거임. 걍 창문 가까이 두고 다이소에서 배양토 사서 위에 뿌리셈. 그리고 상태 안 좋은것도 아니지만 안 좋으면 분갈이를 하라는거는 뭔 알지도 못하면서 막 말하네. 냉해나 혐기성 균으로 탄저병에 걸릴 이유 어지간하면 없습니다.
영양제로 식물 죽는일 절대 없습니다. 저런 꽂는건 효과 자체도 있는지도 모를일이구요. 대부분 과습이니까 비올 때 물 한컵주면 됩니다. 제말 틀린지 보셔여. 어짜피 아무것도 안하셔도 여름에 쌩쌩해집니다.
이파리 안 떼셔도 떨어질 녀석은 떨어집니다. 미용 식물 키우는게 아니라면 냅두셔도 되요. 지금 잠깐 아파도 다시 예뻐집니다. 저거보다 작은거로 시작한 나무류만 제가 10년 키웠습니다. 웃자람이나 병으로 인한 기형. 다 사랑하게 되더라고요. 노하우가 쌓여 가지치고 애지중지한거보다 이런 녀석들이 애정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