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화분 관련 글 썼는데, 전 이만하면 뿌리가 좀 난 줄 알았는데 성장이 더디다고 하셔서요 ㅠㅠ
우선 찬물보단, 물을 실온에 둔 뒤에 갈아주는 게 좋다는 말씀 새겨들었구요!
근데 제가 원래는 컷팅 부근에만 물 안 닿도록 물 살짝만 담궈서 뿌리가 바닥에 눌리게 두었는데요.
지지대와 테이프 등을 이용해서 뿌리가 눌리지 않고 살짝 뜰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조도도 중요한가요?
전에 어떤 식갤러님들은 뿌리 부분은 검은 봉다리로 감싸시던데 저도 그렇게할까요…?
*** 추가로 삽수까지 물 담으라고 조언해 주셨는데, 그림처럼 물 담으면 될까요?!
커팅부까지 담가야할건데..? 공뿌 자체가 주변습도따라 나는거라 폭 담가버려… 메네델인가 이것도 많이 쓰더라
헉 저는 뿌리만 담그는 줄 알고 여태껏 저렇게 해왔네요 ㅠㅠㅜㅠ 아이고.. 그럼 가습기 옆에 둬야겎네유 감사합니다 ㅠㅠ
몸체 줄기에서 뿌리 나올 자리가 없어요? 저래 공뿌에서만 뿌리 받으면 식재하기 참 애매할 건데... 물뿌 이 정도면 살짝 식재해봐도 좋을 걱 같긴한데... 위치 잡기가 참....어중간 모습이네요...
아 이전에 몸체 쪽이 물러져서(?) 그 부분 피하고 저렇게만 뿌리를 담아뒀었어요. 아 제가 공뿌에서만 뿌리를 받고 있었군요 ㅠㅠ 조언 고맙습니다
삽수 담든 병 좀 큰걸루 하고.. 삽수까지 물 담궈두는거 추천 . 물은 2-3일에 한번씩 교체하고.. 발근제 같은거는 안주는게 좋을듯
넵 삽수까지 담아두겠습니다!! 조언 고맙습니다!
물온도를 올려 나는 뿌리만 담그는데 뿌리만 멀쩡하면 뿌리만 담그는거랑 줄기 다 담그는거랑 차이없음 근데 뿌리 잘 나게 할라면 요즘시기는 물온도가 중요함
넵 물온도도 올릴게요! 혹시 가습기 바로 옆에 두는 건 어떨까요?
통 크게, 젖어만 있으면 깊이는 크게 상관없음, 뿌리는 어두운데서 잘 발달하니까 빛 차단해줘
넵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