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잔에 씨앗 심어서 키우다가 엄청 잘 커서
다회용컵으로 옮겨줬음
근데 일주일 정도 되니까 뿌리차더랔ㅋㅋㅋ
계속 못 본 척 물만 하루 2번씩 주다가
뿌탈한거 보고 결국 분갈이 ㄱㄱ
(분갈이 2주 후 또 분갈이라니..)
완벽한 잡초의 모습
윗지름 15센치짜리 플분으로 옮겨줬다
자리가 없기때문에 마지막 분갈이일듯?
다이소에서 물망초 씨앗 사서 10개 파종,
5개 발아한 것 중에서 제일 튼튼한 녀석만 남겼다
하나 남겨서 다행이다
꽃이 언제 필지 모르겠지만
현재 비주얼은 그저 잡초
근데 만지면 잎에 털있고 얇아서 느낌 좋아ㅋㅋㅋ
물....망초.. 라 그런가 진짜 어마어마 자라는구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