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발아를 너무 많이 시켜

죽이긴 좀 미안하고

키우긴 힘들어서


식목일까지 기르다 심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동네 동산이나 공원 둘러봐도 심을 곳이 없당


볕도 좀 들고

사유지도 아니고

인적이 드물지만 가기는 쉽고

여러 조건이 맞는 곳이 없어



하다못해 산불났던 산도 이주변은 없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