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발아를 너무 많이 시켜
죽이긴 좀 미안하고
키우긴 힘들어서
식목일까지 기르다 심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동네 동산이나 공원 둘러봐도 심을 곳이 없당
볕도 좀 들고
사유지도 아니고
인적이 드물지만 가기는 쉽고
여러 조건이 맞는 곳이 없어
하다못해 산불났던 산도 이주변은 없당
사과 발아를 너무 많이 시켜
죽이긴 좀 미안하고
키우긴 힘들어서
식목일까지 기르다 심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동네 동산이나 공원 둘러봐도 심을 곳이 없당
볕도 좀 들고
사유지도 아니고
인적이 드물지만 가기는 쉽고
여러 조건이 맞는 곳이 없어
하다못해 산불났던 산도 이주변은 없당
저기 식물 죽이지 않으려는 마음은 알겠는데 내땅 아닌 국유지에 허가없이 뭘 심는 것도 안되는 일이야... - dc App
ㄹㅇ?? 몰랐음
사과나무 정도면 별 문제야 없겠지만... 누가 해외에서 옻나무 같은 독나무 구해다 키우다가 산에다 심어버린다 생각해보셈...
ㅇㅇ 그거 되면 아마 온 국유지에 텃밭 만들 사람들 천지삐까리일 것이야 ㅎㅎ - dc App
20년 전만 해도 나라에서 산에다가 나무심으라고 장려했는데... 세상이 많이 변했네요
당근으로 나눔하거나 지인들에게 뿌려
당근으로 나눔하면 마당 있는 집에서 가져가지 않을까?
그냥 죽여..
아니 상추나 엽채류도 많이심어두고 다 솎아내.. 애초에 씨앗이라는게 그렇게 번식하려고 하는거고 그중에 튼튼하고 잘자라는 개체만 크개자라서 다시 자손을 퍼트리고 하는거니 맘안아파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