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키운 비비추
아는여자(58.78)
2006-09-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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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가꾼다는건 화초를 기르는게 아니고 나를 길러냄일테지요 물주며 살피고 이야기하며.....그 화초에 내가 있으니...그란데 혹 향기 맞는분이 "아는여자'님?ㅋㅋㅋ
구상도 독특하고 사진도 참 멋지네요.
비비추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는 아가씨가 아는여자님 이신가요? ^^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
그람 이거슨......셀프???ㅎㅎㅎ
아는여자가 이 아이보다 조금 아주 쪼금 가냘프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