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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사진은 올렸는데 나 같은 부작 하타취들 있을까바 올려봄
일단 여기 형냐들 덕에 잘 부작함
생장점 잡고 등등 다 알려주는 귀인들이 있었음
여기 형님들이 품종도 알려줌

1. 월간 ㅎㅇ 에서 난초 담다가  3.6 이라 삼
2. 생각보다 거대해서 놀람
3. 우라동네 다이소는 생활용품은 별로 없고 ㅋㅋ 캠핑색션이 제일 큰 걸 오늘 알았다. 구멍난 나무 틀도 없고, 서빙도마는 진짜 그냥 송판 혹인 사이즈가 생각보다 작았음

4. 30-40 분 고민하다가. 인터넷으로 살까 옆동네로 갈까 등등 고민하다 귀찮아서 돈까스 판을 삼. 스테인리스라 픽함. 기름 튀김 보호커버 하여다 구멍이 너무 좁아서 포기. 일반 청망은 너무 녹이 슬 것 같아서

5. 수태 올리는데 구멍 사이로 수태가 빠져 나올 것 같아서. 다이소 비즈공예줄로 직물 직조를 시작함.

6. 3칸이었는데 가온데 직조 하다가 현타옴. 원래는 깔망을 깔고 싶았는데 동네 다이소에 없었음. 수태 올리는데 우수수 빠져 나옴. 수태는 뉴질랜드 거 써라 이물도 많고 부스러기가 많아서 빡세다.

7. 줄 25m 다 감아서 고정시킴. 똥손에 인내심이 없는 편이라 현타가 10분 단위로 찾아옴 고정 된 줄 알고 방심 하고 들어 올렸더니 쥐란이가 자유 낙하 해서 인내심에 한계가 찾아옴. 그 뒤로는 미라처럼 감음

8. 해 주고 보니 예쁨 근데 무게가 너무 나감. 개인적으로 헌팅트로피 취향이라 리들리랑 베이치 사고 싶은데 은근 빛 드는데 걸수 있는 공간이 없더라. 유묘부터 키워보고 싶기도 하고

9. 사슴처럼 안 보여서 강제로 기립시켜줌 ㅋㅋ


하 내일은 세나친구들 붕가 시켜야 하는데 벌써 힘들다

끗. 생장점 잡아준 형내들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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