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왔습니다. 그 동안 사연이 아주 슬픈 사연이 많았던 관계로요 글쎄 퇴근길에 술 한 잔 마시고 버스 안에서 곤히 잠이 들었는데 그 사이에 가방 안에 있는 디카랑 휴대폰이랑 지갑이랑... 그래서 한 동안 이런저런 생각에 골몰하다 그래도 꽃들과 만나는 즐거움을 버릴 수는 없고 하여 용돈을 더욱 줄여 쓰기로 하고 어렵게 다시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찍은 이 사진을 님들께... 주목은 알겠는데 아래 사진은 이름을 모르겠네요 화분에서 여러날 피고 있기에... 고수님들 이름 알려주세요. 앗! 위에 꽃 파일 이름이 잘못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