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의 계절이고
#2
코스모스의 계절이죠
#3 하지만
때아닌 명자꽃이 핀들 이상할것도 없지요
#4 뽀~~~오!!! ...대장
"쪽"은 이름으로 반가운데(왜? ㅎㅎ 몰루)
#5
놀릴라구 행북이 오나만 지켜보는 미믄 엉아가 기시니.....
#6
지난번 석산한번 올렸다고 주지엉아가 맨날 절간은 안지키고 그란데~~요 ㅋ
그래서 미버하지마라구 석산 말고 다른걸 선물로 준비해쓔
#7 붉은상사화
#8 꽃무릇
#9 붉은상사화, 꽃무릇
#10 붉은상사화, 꽃무릇
#11 붉은상사화, 꽃무릇
어뗘!
행북인 석산말구....붉은상사화랑 꽃무릇을 올린거닝깐
이젠 안미버할꺼지욤?
하하하하하.................(그란데 석산도 같은 이름이던가??????)
화창한날 행복한 토욜되세요....
행복님!^^ 화사한 가을... 세번째의 계절이 익어 가네요. 가는허리를 길게 빼고 하늘을 우러르는 코스모스처럼, 행복님의 꽃속에서 아련한 그리움이 묻어 나네요.^^ 선운사의 꽃무릇도 그리워지구요. 감사한 맘으로 화답합니다!!!
행부기님.. 요즘 맨나당 오시니까.. 넘 좋아요..(아부.. ^^).. 근데.. 쩌그 사팔이 잠자리 맹키로 생긴 것이 뭐여여???
행부기님이 젤 좋아하는 명자씨네요~~이름은각각이지만 모습은하나인꽃도 드믈것같습니다만 7번모습, 참좋네요~~
"명자"라는 꽃도 있군요. ^^ 7번 상사화 참 멋집니다. ^^;
요새 덜~님도 모기에게 헌혈 많이 하고 다닙니다. ^^ 석산이 쨍~! 허네요. ^^
성이 아니고... 완죠니 웬수네요. 특히나 7번에서 자빠집니다..근데 쪼매만 기달리면 해국이랑 바위솔이 꼬물꼬물 올라올건데 ㅎㅎ 그때까장 참을랍니다..^^* 아~참 특별초청 무쟈게 감사드리고요...!!
위에 꼼지님의 말씀..'맨나당 오시니까...넘 좋아요..' 지도 같은 생각입니다..^___^ 꽃무릇사진들이..너무 밝고 화사해서 굿~ 입니다..지는 자꾸 어두워져서 탈인데요..-_-:
데이지님~~ 가는허리의 코스모스뿐만 아니라 풍성함에도 불구하고 모든게 이계절엔 아련함이 있는듯해요....///꼼지님~~ 히힛!...증말?....그란데 아부??? 글탐 행북인 알라뷰~~ㅋ///줄기언냐~~ 행북이 명자씨 좋아하는걸 아시다뉘...좋은느낌 칠번? 감사..///니서님~~ 사람이름 닮은게 생선엔 "이면수" 식물엔 "명자"가 있데요 ㅋㅋㅋ///한결엉아~~ 모기에 헌혈??...증말 우찌 요즘 모기가 한여름보다 더 마너~~~////주지님~~ 킥!.....성두 아니구 이젠 웬수여?...그것도 완죤히? .....하하하하////와우성~~에이...글케 보구시프셨던겨?....그란데 사진이 어두워지믄 형광등 켜면 되는거 아녀요????? ㅎㅎ
꽃무릇 많이 많이 보고 갑니다....꼴등으로 왔지만 마음는 일등!~
그랄땐 절취선 쭉~~~ 긋고 일떵 그라믄 뎌요 ㅎㅎ 초인님 찾아줘 고말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