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다보니 하늘이 한뼘쯤 더 깊어졌습니다... 시간은 가을로 성큼성큼 돌아서고 있는데 그냥... 한 해만 또 저물어가나봅니다.. 낡은 베낭 하나 짊어지고 성능도 별로인 저 닮은 카메라 ^^* 벗삼아 아.... 떠나고싶습니다 와~~~우 !!! 그래서 아침에 안면도 다녀왔습니다.. 바다가 가을하늘만큼 깊고 맑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