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룻터의 가을
julgi(58.143)
2006-09-2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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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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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연듯 길을 걷다가.. 바람 한줌 나를 투영하고 지나가는 듯한 쓸쓸함.. 저에게도 가을이 온것같습니다...
호숫가를 지나가는 가을바람이 여기서도 느껴지는듯 합니다.줄기님!휴일 잘 보내고 계시죠?
무슨 역사 드라마 촬영장 같네요^^
벌래 먹은 잎새 사이로 가을이 들어 와 앉은 것 같습니다..휴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
알수없는 스잔함?..........그라지 마세요 식구님들이 기시잔여요 ....(신문에까지 나오신분이...ㅋㅋ)
두번째사진 작품이네요.
줄기님 이쯤이면 어느 누구를 막론하구 느끼는 횅한 스잔함 인것 같습니다 ,저두 오늘 ㅎㅎ짝꿍보구 이 횅한 빈가슴 채워 주세요 ㅎㅎ하니 웃더군요 ㅋ;; 힘내세요 줄기님 ^^ 건강하시길 바라구요 ....
아는여자님!~가을은 모두에게 쓸쓸함도주지만 생각의시간도 주나봅니다.~~//니서님!~호수의 가을바람을 거기서도 느끼신다니...감성이풍부하신분인가보네요~~//shk님!~ 조금은 셋트장분위기지요? 이곳이 옛날 유명한 송파나룻터람니다.~~//wow님!~구멍뚫린사이로 가을만드나드느것이아니라 스잔한바람도 드나든는것같은 ...잎들도 그렇게느낄것같네요~~//행부기님!~ 사진때문에 아들 손자 며누리 모두 한바탕...웃울일별로없었는데...감사합니다.~~//미투리님!~선객이없는 쓸쓸한 나룻배 오리한마리가 뱃사공의에게 위안이된다면 좋겠네요~~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림니다.
비루 묵은 잎새... 노 젓는 뱃사공...그래도 좋은 친구와 함께 하니 가을은 저 멀리 피하더군요. ^^ 꼭 한 번 줄기님 호수 쳐들어 가겠습니다. ^^
한결님!~ 일요일은 제휴가일이니 꼭오세요...이곳만은 제가 길안내 자신있습니다....
하얀꽃님!~ 순백의꽃님이라 잘안보였나봅니다. 건너뛰어서 죄송하구요~~ 나이먹으면 가을을이 해저녘처럼 느껴지는건 어쩔수없나보네요~~건강하시구 즐거운나날되시길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