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산박하
[2]
[3]쑥부장이(?)
[4]까실쑥부장이
[5]
성벽 안쪽으로는 "벌초"를 해서 그런지 바깥보다 꽃이 훨씬 적었습니다.
어둠 속에서 빛을 향해..쏙쏙 얼굴을 내민 것 같은 이쁜이들...참 멋집니다..편안한 시간되세요~! ^^
박하향에 , 그리고 맑은산공기에 즐거운산행하셨군요~~밝음과 어둠의조화로움이 성벽을 멋지게 해주네요~~
줄기님~ 산박하에는 박향이 없지요 ^^ 그냥 박하를 박하사탕 향으로 사용합니다.오후의 산성 모습에 여유로움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한번 올라가볼 예정이었는데 이렇게 shk 님 덕분에 남한산성을 책상앞에 앉아서 구경하게 되는군요.예쁘고 사랑스러운 꽃들과 함께요.산박하의 모습도 깔끔하고 남한산성의 모습에 한결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
산박하에 박향이 없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원래 냄새 맡는 데는 약해서.. 그나저나 아침이었답니다.
요즘 벌초관계로 깔끔해진곳이 많더군요 ㅎㅎ #5의 증말 군침나게 머찝니다...
마지막사진,너무 멋집니다.
늘 좋은 사진 즐감입니다. 미투리님 따라서 미 투요. ^^
마지막 사진은 좀 허전하죠..
어둠 속에서 빛을 향해..쏙쏙 얼굴을 내민 것 같은 이쁜이들...참 멋집니다..편안한 시간되세요~! ^^
박하향에 , 그리고 맑은산공기에 즐거운산행하셨군요~~밝음과 어둠의조화로움이 성벽을 멋지게 해주네요~~
줄기님~ 산박하에는 박향이 없지요 ^^ 그냥 박하를 박하사탕 향으로 사용합니다.오후의 산성 모습에 여유로움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한번 올라가볼 예정이었는데 이렇게 shk 님 덕분에 남한산성을 책상앞에 앉아서 구경하게 되는군요.예쁘고 사랑스러운 꽃들과 함께요.산박하의 모습도 깔끔하고 남한산성의 모습에 한결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
산박하에 박향이 없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원래 냄새 맡는 데는 약해서.. 그나저나 아침이었답니다.
요즘 벌초관계로 깔끔해진곳이 많더군요 ㅎㅎ #5의 증말 군침나게 머찝니다...
마지막사진,너무 멋집니다.
늘 좋은 사진 즐감입니다. 미투리님 따라서 미 투요. ^^
마지막 사진은 좀 허전하죠..